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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전시장
Re:Archetype
  • 장다연, 장현순
  • 2020.09.23 ~ 2020.10.06
  • 2전시장
장다연 is me 165x165x210(mm)백자 물레성형 청화 환원소성(1280도)상화(860도) 2020
장현순 길상시리즈 가변설치 환원소성 백자소지2020
Gallery2_장다연, 장현순_전시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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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다연 is me 165x165x210(mm)백자 물레성형 청화 환원소성(1280도)상화(860도) 2020
    장다연 is me 165x165x210(mm)백자 물레성형 청화 환원소성(1280도)상화(860도) 2020
  • 장현순 길상시리즈 가변설치 환원소성 백자소지2020
    장현순 길상시리즈 가변설치 환원소성 백자소지2020
  • Gallery2_장다연, 장현순_전시모습
    Gallery2_장다연, 장현순_전시모습
  • Gallery2_장다연, 장현순_전시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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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 인사동 갤러리 밈

​• Re:Archetype
• 김준성, 김별희, 오유진, 장다연, 장현순
• 2020. 9. 23 - 10. 6
• 갤러리밈 1,2,3,4전시장


장다연 Dayeon Jang

2020년 “가나자와 우타츠야마 공예공방 수료자 작품전”/가나자와 21세기 미술관(Japan)
2019년 오사카 개인전 "THIS IS ME"(Japan)
2019년 “술잔展” / 스키갤러리 (Japan)
2019년 “일상 속의 오브제” / (강남) 슈페리어갤러리
2019년 엔시라 10주년 기념 전시회/엔시라 갤러리(Japan)
2019년 “뜻밖의 것”/ 도쿄 신주쿠 이세탄 백화점(Japan)
2019년 “가나자와우타츠야마공예공방 졸업전” 가나자와 21세기 미술관(Japan)

-작가노트
“역사 속의 도자기는 나에게 있어 과거와 정체성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 형태 속에 내가 현재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느낀 점이나 변화된 생각, 내면의 심정을 그림을 통해 표현하였다. 그것들이 일체가 되어 나라는 존재가 된다.”

도자기의 형태는 이번 전시 주제인 ’재:원형’을 바탕으로 과거의 어느 시점의 원형을 제작했다

작업에서 표현된 그림들은 일기 같은 드로잉으로부터 시작된다. 유학 생활을 하면서 나의 내면과마주하고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많아졌고, 그 안에서 느낀 감정들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다.

도자기 위에 그림 그리는 의미 중 하나는 저온 유약의 투명성과 그 안에 비치는 선들의 표정들이 매력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회, 상회 기법을 통해 도자기에서도 섬세하고 원하는 이미지를 표현 가능하며, 그로 인해 도자 안에서 표현할 수 있는 영역이 넓어진다.

과거의 어느 시점의 도자기 원형과 지금 내가 살아가는 이 시점의 이야기들이 어우러진 새로운 미감의 도자기를 제시하고자 한다.


장현순 Hyunsoon Jang

2020. Point of Life전(통인화랑)
2018~19 경기도자박물관 입주작가 기획전(이천세라피아,인사아트갤러리)
2016~19 경기도예가협회전(여주반달미술관)
2017 3회 개인전
2016~18 디자인아트페어(한가람미술관)
2016~17 서울리빙디자인페어(코엑스)

-작가노트
(1)도자기로 만들어진 깨진 불상을 다시 완성된 형태로 제작하여 민화와 문양에서 볼 수 있는 동물문양을 조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깨진 머리 부분에 물레로 기물을 제작하여 각각 붙여 문양이 갖고 있는 형태로 만들었으며 불상이 가진 의미 자체보다 각각의 민화 속 동물의 문양이 갖고 있는 뜻에 대한 바람을 담아 제작하였습니다.

(2)화조도는 꽃과 새를 주제로 한 화풍중 하나로 백자항아리나 민화등 화려한 색채를 사용한 그림을 말하는데. 민화속에서 볼 수 있는 그림의 화풍에서 벗어나 스케치를 하듯 편한 형태를 만들었고 주제를 이루고 있는 꽃과 새를 활용하여 도판으로 제작하였습니다. 꽃과 새를 이루고 있는 도판은 따로 제작하여 소성중 요변을 통해 레이어를 얹듯이 자연스럽게 도판과 도판이 붙도록하여 하여 자연스럽게 입체감을 갖도록 제작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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