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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전시장
휴식동굴
  • 윤제호
  • 2019.03.09 ~ 2019.04.06
  • 3전시장,4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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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호 Jeho Yun
홍익대학교 영상학과 박사과정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테크놀리지과 전문사 졸업

개인전
2019 休息洞窟(휴식동굴), 갤러리밈
2018 공간에서 공간으로 for 휴休, 한화리조트 <아뜰리에 閑>
2015 유망예술지원MAP, 서울문화재단, 문래예술공장
2017 ‘공간에서 공간으로’, 경기창작센터

그룹전
2019 제주도립미술관 개관 10주년 기념전 생·활(生·活), 제주도립미술관
2018 '2018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 오디오비주얼, 청주예술의전당 특설무대
2018 SOUNDHUE, 2018, 통영국제음악당 블랙박스 홀, 경상남도
2018 대구 뉴-바우하우스, 대구예술발전소, 대구
2018 은하철도 999, 갤럭시 오디세이:마츠모토레이지의 오래된 미래, 용산나진상가
2018 ‘Tomorrow Sculpture Awards 2018’, Sichuan Fine Arts Institute, 중국
2018 The Rest in the Virtual Nature, K현대미술관
2018 ‘기회를 나누다’, 토포하우스 아트센터
2018 ‘구조의 건축’, 수원시립아이파크 미술관
외 다수

개인 작품발표
2018 '2018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 오프닝 미디어퍼포먼스, 청주예술의전당 특설무대
2018 '미디어 아트 퍼포먼스', 수원시립아이파크 미술관
2018 '2018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 D-200',라이브 퍼포먼스, 고인쇄 박물관
2017 'RTA(Real Time Art) Vol 3', 탈영역 우정국
2017 'Regulations 007', Alley Sound
2016 '2016 WeSA Festival in DAEGU', 대구예술발전소
2016 ICMC(International Computer Music Conference), TivoliVredenburg, 유트렉, 네덜란드
외 다수
공연/ Performance
2018 신나는 가족 FUN콘서트, 라이브 퍼모먼스, (구)연초제조창 동부창고 6동, 청주
2018 G.ROUND 둥글게둥글게, 실시간 사운드/음악, 문화비축기지
2017 '풍각쟁이', 음악/사운드 , 동대문 옥상 공원
2017 '- l ㅇ'(으:이:이응)', 오디오비주얼, 남산국악당
2017 G.ROUND 둥글둥글게, 실시간 사운드/음악, 문화비축기지
2016 '<서울거리예술축제>역:驛:STATION', 실시간 음악, 세종문화회관 예인마당
2016 'Friends Day II : Interactive Costume Play', 인터렉션 영상/프로젝션 맵핑,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외 다수

앨범
WeSA FESTIVAL #002 : COMMUNION
WeSA Compilation #001
WeSA Compilation #002 : TAPE MUSIC

수상및기금수혜
2018 ‘Tomorrow Sculpture Awards 2018’, Sichuan Fine Arts Institute, 중국
2015 ‘유망예술지원MAP ', 서울문화재단
2010 ‘Fest – M’, 최우수 작품선정, 구로아트벨리

강의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계원예술대학교,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출강
현재. 대구가톨릭대학교 디지털 디자인과 겸임교수
2016 – 2017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출강
2016 라이브방송 무대기술 교육 강사
2016 국립극단 차세대 연극인 스튜디오, 기술쓰기 강사
2012 – 2016 대구카톨릭대학교 디자인 대학 출강
2014 – 2015 성신여자대학교 IT학부 출강
2015 – 2015 상명대학원 뮤직테크놀러지과 출강
2013 – 2014 문지문화원 SAII 미디어 아트랩 강사
2014 – 2016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미디어아트와 문화예술교육 교육강사
2012 대한민국 게임대상. 기술/창착상 게임 사운드 및 음악부분 심사위원

전시설명문
<윤제호 개인전: 휴식동굴(休息洞窟)>
현대인은 디지털 데이터가 떠다니는 온라인 네트워크를 마치 공기처럼 오히려 ‘자연’스러운 환경으로 인식하고 있다. 스마트 폰이 꺼지거나 온라인과 접속이 끊어진 채 자연으로 돌아갈 때 역설적으로 오히려 더 부자연스러운 상태가 된다. 디지털 세계에 둘러싸여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에게 ‘쉼’은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가 아닌 다른 세계, ‘그 곳’에 존재할 것이라는 환상과 맞닿아 있다. 마치 사막의 신기루처럼 여기가 아닌 다른 곳에서는 완벽한 ‘쉼’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막연히 갈구하는 것이다.
이제는 더 이상 새롭게 느껴지지 않는 0과 1의 디지털 세계를 기꺼이 자연의 구성 요소로 받아들인다면 도시에서도 ‘쉼’을 발견할 수 있고 디지털 기기로 인해 디지털 세상 속에서 정처 없이 부유하는 현대인에 걸 맞는 ‘쉼’이 완성될 수 있다. <휴식동굴>은 데이터화되어 존재하는 디지털 유목민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곳이며 시간과 공간에 대한 감각이 모호해지는 디지털 동굴 속에서 ‘쉼’과 함께 우리 존재에 대해 질문을 던지기 위한 빛과 소리로 쓴 초대장이다.

작가소개
윤제호는 소리, 빛과 공간 자체를 언어화하여 이야기를 만들고 질문을 던지는 작가다. 자신이 상상하는 디지털 공간을 현실 공간에 구현하고 컴퓨터로 디자인된 소리와 빛으로 그 공간을 채운다. 작가는 기존의 틀에 박힌 관람, 청취 방식을 지양하며 작품을 통해 관람객이 공간에 참여하고 거닐며 촉지적 감각과 함께 의문을 가지게 만들면서 작품을 실마리로 각자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하고 탐색하게 만든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 데이터화되어 가는 디지털 유목민으로써 ‘부유하고 있는 현대인/관람객’에게 각자의 정체에 대한 질문을 던짐과 동시에 경계를 사유하며 “나는 어디에 속해 있는가?” 라는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한 ‘세상을 부유하는 작가’ 자신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 작가가 주로 쓰는 매체는 디지털 사운드와 기하학 이미지의 영상과 빛이다. 이것은 0과 1의 세계를 통해 디지털 세계 어딘가에 안착을 원하는 바람의 표시이다. 음악과 소리, 형식과 비형식, 소리와 빛의 영역 등 장르와 대상들의 관계를 사유하며 각 요소와 이야기들을 프로젝션 맵핑 기법과 함께 작가의 디지털 세상에 흩뿌린다.
◦물리적 형태를 가지지 않는 작업의 형태는 작품이 전시되는 장소에 언제나 적합하게 맞춰지게 되고 퍼포먼스가 수반되므로 작가의 작품은 언제나 장소 특정적 작품이 된다. 그러나 전시가 끝나면 관객의 기억과 기록으로만 작품은 존재하게 되며 또다시 물리적 형태를 지우며 또 다른 곳으로 옮겨가게 된다. 이는 디지털화된 예술의 형태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의 형태가 된다. 마치 우리의 삶이 죽음 후 기억과 기록으로만 남겨지듯 윤제호의 작품 또한 온몸으로 체험하기에 기억으로만 존재하는 향기로 떠돌게 된다.

갤러리밈 전시작품 소개글
<갤러리밈_ 5층 작품>
파동(Wave)은 공간에서 생긴 진동이 시간의 흐름과 함께 퍼져나가는 현상을 의미한다.
웨이브 케이브(Wave Cave)는 이러한 파동으로 만들어지는 동굴을 의미하며 이번 전시 <휴식동굴> 에서 동굴은 미지의 세계를, 파동은 활력과 공간을 채우는 빛과 소리(Wave)들을 상징한다.
작가는 빛을 이용하여 동굴(Cave)의 이미지를 만들고 그 이미지가 만든 공간을 소리(Wave)로 채워 초현실적인 미지의 세계를 만든다. 관람객들은 이 공간 속에서 시간 감각과 공간감각이 모호해지는 순간을 통해 시간을 느끼며 마치 시간 여행을 하게 되는 체험을 하게 된다.

<갤러리밈_ 6층 작품>
‘공간에서 공간으로 For 휴’는 빛과 소리가 상호 반응하는 작품으로, 작품 속에서 관객은 이야기를 만들고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큐브 안과 큐브 밖의 빛의 이동, 반사의 성질에 따라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점을 향유하게 된다. 작가는 영상, 사운드, 발광 큐브 오브제가 상호작용하는 미디어 작품을 통해 공간에서 공간으로 유한한 공간에서 이미지적으로 무한한 공간으로 이동하는 경험을 선사한다. 이러한 경험은 일상에서 복잡하고 무거우며, 여러가지 상황에 의해 지친 관람객들의 마음속으로 스며들어 작가는 관객에게 일종의 휴식을 제공하고자 한다. 작품 속에서 무한히 펼쳐지는 공간은 한계가 없듯 끝없이 펼쳐지는 인간의 마음을 보는 것과 같은 경험을 제공하고 작품이 만드는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에게 집중하고, 평정심을 되찾으며 편안한 휴식과 명상의 기회기 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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