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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전시장
A Homing Fish
  • 정수정
  • 2019.10.09 ~ 2019.11.03
  • 3전시장,4전시장
정수정_Oasis!_캔버스에 유화_181.8cmx227.3cm_2019
정수정_땀은 바다가 된다._캔버스에 유화_130.3cmx775.6cm_2019
정수정_땀은 바다가 된다1_캔버스에 유화_130.3cmx193.9cm_2019
정수정_땀은 바다가 된다2_캔버스에 유화_130.3cmx193.9cm_2019
정수정_땀은 바다가 된다3_캔버스에 유화_130.3cmx193.9cm_2019
정수정_땀은 바다가 된다4_캔버스에 유화_130.3cmx193.9cm_2019
Gallery3,4_정수정_전시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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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수정_Oasis!_캔버스에 유화_181.8cmx227.3cm_2019
    정수정_Oasis!_캔버스에 유화_181.8cmx227.3cm_2019
  • 정수정_땀은 바다가 된다._캔버스에 유화_130.3cmx775.6cm_2019
    정수정_땀은 바다가 된다._캔버스에 유화_130.3cmx775.6cm_2019
  • 정수정_땀은 바다가 된다1_캔버스에 유화_130.3cmx193.9cm_2019
    정수정_땀은 바다가 된다1_캔버스에 유화_130.3cmx193.9cm_2019
  • 정수정_땀은 바다가 된다2_캔버스에 유화_130.3cmx193.9cm_2019
    정수정_땀은 바다가 된다2_캔버스에 유화_130.3cmx193.9cm_2019
  • 정수정_땀은 바다가 된다3_캔버스에 유화_130.3cmx193.9cm_2019
    정수정_땀은 바다가 된다3_캔버스에 유화_130.3cmx193.9cm_2019
  • 정수정_땀은 바다가 된다4_캔버스에 유화_130.3cmx193.9cm_2019
    정수정_땀은 바다가 된다4_캔버스에 유화_130.3cmx193.9cm_2019
  • Gallery3,4_정수정_전시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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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정 Soojung Jung

개인전
2019 <A Homing Fish>, 갤러리밈, 서울, 한국
2018 <Sweet Siren>, 레인보우큐브 갤러리, 서울, 한국

그룹전
2019 미술세계 <바깥으로 굽는 팔> 인사살롱 2019, 서울, 한국
2019 기획전 <핑퐁 우정수x정수정>, 의외의 조합, 서울, 한국
2019 <코너스1: 응답과 대응>, 킵인터치, 서울, 한국
2019 서울 포커스 <두 번의 똑 같은 밤은 없다>,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서울, 한국
2018 유니온 아트페어 <레츠 메이크 투게더> S-Factory, 서울, 한국
2016 MFA Degree Show, Glue Factory, 글라스고, 영국
2016< Prime ‘Glasgow School of Art Masters Students’>, 몬트로스, 영국
2015 <Awoo>, Project Space1, 글라스고, 영국
2015 <Look About Ye!>, Stiriling Castle, 스털링, 영국
2015 Interim Show, Reid Gallery, 글라스고, 영국

정수정은 서울에서 작업 황동을 하다가 2018년에 첫 개인전을 가졌다. 2013년 가천대학교 학사 과정을 공부하고 영국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 예술 대학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해외에 있는 기간 동안 영국 스코틀랜드의 몬트로스, 스털링 등에서 다양한 그룹 전시에 참여하였으며 영국 하이랜드의 지역 여행을 다녔다. 첫 개인전에서 선보인 신화 시리즈는 대자연에 대한 영감과 흥미를 기반으로 시작되었으며 회화 매체를 적극적으로 고민하며 실험하는 과정에 있다. 정수정의 회화에 등장하는 인물은 실존하는 특정 대상이 아닌 힘과 긴장의 형상으로서 회화 속 자연을 통제하고 사건을 일으키는 자다. 그리스 신화 속에 등장하는 님프와 같이 이들은 영적인 능력으로 상황을 이끌며 사건을 희극적으로 보이게도 하고 비극적으로 끝내기도 한다. 정수정은 이러한 희극적 상황이 결과적으로 비극이 될 수도 있는 긴장의 상황에서 번쩍이는 장난의 순간을 회화의 한 장면으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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