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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전시장
생각을 켜는 스위치
  • 오완석
  • 2020.03.25 ~ 2020.04.26
  • 3전시장,4전시장
오완석 _ underpinting  N.357 (1) _ oil on glass _ 60x40cm _ 2018
오완석 _ underpinting  N.346 (1) _ oil on glass _ 60x40cm _ 2018
오완석 _ underpinting light Blue 365(1) _  oil on glass _ 55x35cm _ 2020
Gallery3,4_오완석_전시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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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완석 _ underpinting  N.357 (1) _ oil on glass _ 60x40cm _ 2018
    오완석 _ underpinting N.357 (1) _ oil on glass _ 60x40cm _ 2018
  • 오완석 _ underpinting  N.346 (1) _ oil on glass _ 60x40cm _ 2018
    오완석 _ underpinting N.346 (1) _ oil on glass _ 60x40cm _ 2018
  • 오완석 _ underpinting light Blue 365(1) _  oil on glass _ 55x35cm _ 2020
    오완석 _ underpinting light Blue 365(1) _ oil on glass _ 55x35cm _ 2020
  • Gallery3,4_오완석_전시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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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완석 WanSeok Oh

개인전
2020 생각을 켜는 스위치, 갤러리밈, 서울
2020 Underpainting, 021갤러리, 대구
2019 오완석 전, 퍼블릭갤러리, 종로타워, 서울
2018 땅 밑으로 쌓는 탑, 세종문화예술회관, 세종
2018 일요일만 있는 달력, 이응노미술관, 대전
2017 마이너스 영, 대전시립미술관, 대전

단체전
2019 메시지, 아츠스테이갤러리, 서울
2019 prectxe, 부천아트벙커b39, 경기도
2019 Re-play, 오픈 스페이스 배, 부산
2018 미니멀 변주, 서울대학교 미술관, 서울
2018 공간, 메이커스, 아트센터 쿠, 대전
2017 퍼블릭아트 뉴히어로, JCC 아트센터, 서울
2016 자유공간전, 쉐마미술관, 청주
2016 신진작가전, 의정부 예술의전당, 경기도
2015 아티스트 프로젝트, 대전시립미술관 창작센터, 대전
2015 사이언스페스티벌: 경험하는 도시, 대전시립미술관, 대전
2014 하정웅청년작가전: 빛,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2014 NEXT CODE, 대전시립미술관 창작센터, 대전
2014 미래의 빛,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 광주
2014 2years, 곰탕갤러리, 대전
2013 어린이 꿈틀 2013~15, 경기도미술관, 경기도
2013 집 그리고 길, 대전시립미술관, 대전
2013 이야기 자전거, 서울 스토리텔링 프로젝트, 동대문 일대, 서울
2013 그 작가의 실험실, 아시아문화마루, 광주
2013 000선생님이 오셨습니다, 오픈스페이스 배, 부산
2012 640호, 오픈스페이스 배, 부산
2012 닫힌 스튜디오, 스페이스 씨, 대전
2012 다중적 현상, 창작문화공간 여인숙, 군산

수상, 선정
2019 헬로아티스트선정 _ 네이버문화재단
2016 드래곤 아이즈 선정 _ 매거진 아트인컬처
2015 퍼블릭아트 뉴 히어로 선정 _ 매거진 퍼블릭아트
2014 한국 현대미술을 이끌어갈 ‘뉴 페이스 100인’선정 _ 매거진 월간미술
하정웅 청년작가상 수상 _ 광주시립미술관


작가노트
생각을 켜는 스위치
<Underpainting>
명암이나 장식이 있는 그림의 앞면이 현상세계라면, 내부는 정신적인 ‘그 너머’를 의미한다.
유리는 내부와 외부를 구분하면서도, 눈으로는 두 공간을 넘나들 수 있는 점이 흥미롭다. 유리의 투명한 특성을 활용해서 뒤집는 회화 작업을 한다. 작업 순서는 유리에 밑 색을 펴 바른다. 그 위로 물감을 덧칠한다. 반복한다. 그림이 끝나면 뒤집는다. 그림의 표면이 아닌 내부를 적극적으로 시각화한다. 이는 뒤집기 방식을 회화로 확장해서 그림 속을 보여주는 작업이다.

<Case>
작업<case>는 관객에게 작품을 상상하도록 질문해서 생각의 실체를 외부로 드러나게 한다.
다른 사람의 작품이 무엇인지 알 수 없지만, 누군가가 기록한 작품의 크기가 비물질의 실체를 증명한다고 생각한다. 몸은 현실에 있지만, 마음은 생각의 저편에 잠시 넘나든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약 5,000개의 질문지를 모았으며, 앞으로도 지속하려는 작업이다. 작품(본질)은 내면에 있고, 생각(비물질)은 외부에 드러난다.

질문: “나 _________이 만약 작품을 만든다면, 그 크기는 ____ x ____ x ____ 이다”

오완석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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