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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전시
좌표 없는 구름
  • 서재웅
  • 2018.07.26 ~ 2018.08.30
  • 2전시장
서재웅_결단하는 석상_종이위에흑연,잉크_29.7x21.0_2017
서재웅_'그래,내가 본래부터 불길한 놈이였어'라는 마음을 다스리는 수련_캔버스위에오일,흑연,잉크,오일마카_72.7x72.7_2018
서재웅_기억이나_캔버스위에오일,흑연,스프레이,애나멜_145.5x112.1_2017
서재웅_늦은 오후_캔버스위에오일,흑연,목탄,색연필_162.2x130.3_2017
서재웅_무제_종이위에흑연,잉크_29.7x21.0_2016
서재웅_여기서 만날 줄이야_캔버스위에오일_30.0x30.0_2018
서재웅_좌표없는 구름_캔버스위에오일,흑연_112.1x162.2_2018
서재웅_하루하루_캔버스위에오일,흑연,잉크_193.9x130.3_2018
서재웅_하루하루_캔버스위에오일,흑연,잉크_193.9x130.3_2018
Gallery2_서재웅_전시모습
Gallery2_서재웅_전시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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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2_서재웅_전시모습
Gallery2_서재웅_전시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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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웅_결단하는 석상_종이위에흑연,잉크_29.7x21.0_2017
    서재웅_결단하는 석상_종이위에흑연,잉크_29.7x21.0_2017
  • 서재웅_'그래,내가 본래부터 불길한 놈이였어'라는 마음을 다스리는 수련_캔버스위에오일,흑연,잉크,오일마카_72.7x72.7_2018
    서재웅_'그래,내가 본래부터 불길한 놈이였어'라는 마음을 다스리는 수련_캔버스위에오일,흑연,잉크,오일마카_72.7x72.7_2018
  • 서재웅_기억이나_캔버스위에오일,흑연,스프레이,애나멜_145.5x112.1_2017
    서재웅_기억이나_캔버스위에오일,흑연,스프레이,애나멜_145.5x112.1_2017
  • 서재웅_늦은 오후_캔버스위에오일,흑연,목탄,색연필_162.2x130.3_2017
    서재웅_늦은 오후_캔버스위에오일,흑연,목탄,색연필_162.2x130.3_2017
  • 서재웅_무제_종이위에흑연,잉크_29.7x21.0_2016
    서재웅_무제_종이위에흑연,잉크_29.7x21.0_2016
  • 서재웅_여기서 만날 줄이야_캔버스위에오일_30.0x30.0_2018
    서재웅_여기서 만날 줄이야_캔버스위에오일_30.0x30.0_2018
  • 서재웅_좌표없는 구름_캔버스위에오일,흑연_112.1x162.2_2018
    서재웅_좌표없는 구름_캔버스위에오일,흑연_112.1x162.2_2018
  • 서재웅_하루하루_캔버스위에오일,흑연,잉크_193.9x130.3_2018
    서재웅_하루하루_캔버스위에오일,흑연,잉크_193.9x130.3_2018
  • 서재웅_하루하루_캔버스위에오일,흑연,잉크_193.9x130.3_2018
    서재웅_하루하루_캔버스위에오일,흑연,잉크_193.9x130.3_2018
  • Gallery2_서재웅_전시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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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웅 Seo Jaewoong

2017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평면조형과 졸업
2013 홍익대학교 회화과 졸업

개인전
2015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하릴없이 왔다갔다만, 대안공간 눈, 수원
2015 도시의 똥과 몸, 아트스페이스 오, 서울

단체전
2016 신바람 양평, 양평군립미술관, 경기도 양평
2015 Drawing Wing Wing Wing2, 아트스페이스 오, 서울
2015 오늘의살롱 2015, 커먼센터, 서울
2008 칠과 모나미, 갤러리 가, 서울

선정
2016 비기너스프르젝트 ‘최초예술지원’


작가노트

대체로 주제를 정하지 않고 그때 그리고 싶은 것을 그린다.
그리는 도중에 마음이 바뀌면 그리던 것과 상관없이 다른 것을 그린다.
목적없이 끄적거리다가 떠오른게 생기면 그걸 그리고, 거기서 연상되는 것을 이어나간다.
한 화면에 서로 관계없어 보이는 것들을 그려본다.
그림을 좋아하는 이유는 서로 다른 것들을 한 화면에 그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들을 대비시켜서 긴장감을 줄 수도 있고 본래 한쌍인냥 조화를 꾀할 수도 있다.

오늘은 오늘의 일이 펼쳐지고 내일은 내일의 일이 펼쳐지는 것처럼
그림도 그날의 리듬에 따라 변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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