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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특별전
DOUBLE DOTS
  • 김규식 · 현홍
  • 2016.08.31 ~ 2016.09.25
  • 3전시장,4전시장
현홍_01.Dot+Dots_#00-1.People calling to someone, From the top_인화지에 잉크젯 프린트, 나무 프레임_160×266cm_2012
현홍_08.Dot+Dots_06.People calling to someone, From the top_인화지에 잉크젯 프린트, 나무 프레임_110×210cm_2012
현홍_09.Dot+Dots_07.People calling to someone, From the top_인화지에 잉크젯 프린트, 나무 프레임_110×210cm_2012
현홍_15.Dot+Dots_13.A girl_인화지에 잉크젯 프린트, 나무 프레임_50×50cm_2012
현홍_16.Dot+Dots_14.Chairs_인화지에 잉크젯 프린트, 나무 프레임_160×160cm_2012
김규식_시작하자, 그녀는 발을 앞으로 내밀어_캔버스에 잉크젯 프린트_91×91cm_2016
김규식_접시는 무참히 대리석바닥으로 떨어졌다_캔버스에 잉크젯 프린트_91×91cm_2016
김규식_이제 그만 나를 놓아줘_캔버스에 잉크젯 프린트_182×182cm_2016
김규식_어느샌가 하얀액체가 살짝 흘러_캔버스에 잉크젯 프린트_91×273cm_2016
Gallery3. 4_김규식. 현홍_전시모습
Gallery3. 4_김규식. 현홍_전시모습
Gallery3. 4_김규식. 현홍_전시모습
Gallery3. 4_김규식. 현홍_전시모습
Gallery3. 4_김규식. 현홍_전시모습
Gallery3. 4_김규식. 현홍_전시모습
  • 현홍_01.Dot+Dots_#00-1.People calling to someone, From the top_인화지에 잉크젯 프린트, 나무 프레임_160×266cm_2012
    현홍_01.Dot+Dots_#00-1.People calling to someone, From the top_인화지에 잉크젯 프린트, 나무 프레임_160×266cm_2012
  • 현홍_08.Dot+Dots_06.People calling to someone, From the top_인화지에 잉크젯 프린트, 나무 프레임_110×210cm_2012
    현홍_08.Dot+Dots_06.People calling to someone, From the top_인화지에 잉크젯 프린트, 나무 프레임_110×210cm_2012
  • 현홍_09.Dot+Dots_07.People calling to someone, From the top_인화지에 잉크젯 프린트, 나무 프레임_110×210cm_2012
    현홍_09.Dot+Dots_07.People calling to someone, From the top_인화지에 잉크젯 프린트, 나무 프레임_110×210cm_2012

  • 현홍_15.Dot+Dots_13.A girl_인화지에 잉크젯 프린트, 나무 프레임_50×50cm_2012
    현홍_15.Dot+Dots_13.A girl_인화지에 잉크젯 프린트, 나무 프레임_50×50cm_2012
  • 현홍_16.Dot+Dots_14.Chairs_인화지에 잉크젯 프린트, 나무 프레임_160×160cm_2012
    현홍_16.Dot+Dots_14.Chairs_인화지에 잉크젯 프린트, 나무 프레임_160×160cm_2012
  • 김규식_시작하자, 그녀는 발을 앞으로 내밀어_캔버스에 잉크젯 프린트_91×91cm_2016
    김규식_시작하자, 그녀는 발을 앞으로 내밀어_캔버스에 잉크젯 프린트_91×91cm_2016
  • 김규식_접시는 무참히 대리석바닥으로 떨어졌다_캔버스에 잉크젯 프린트_91×91cm_2016
    김규식_접시는 무참히 대리석바닥으로 떨어졌다_캔버스에 잉크젯 프린트_91×91cm_2016
  • 김규식_이제 그만 나를 놓아줘_캔버스에 잉크젯 프린트_182×182cm_2016
    김규식_이제 그만 나를 놓아줘_캔버스에 잉크젯 프린트_182×182cm_2016
  • 김규식_어느샌가 하얀액체가 살짝 흘러_캔버스에 잉크젯 프린트_91×273cm_2016
    김규식_어느샌가 하얀액체가 살짝 흘러_캔버스에 잉크젯 프린트_91×273cm_2016
  • Gallery3. 4_김규식. 현홍_전시모습
    Gallery3. 4_김규식. 현홍_전시모습
  • Gallery3. 4_김규식. 현홍_전시모습
    Gallery3. 4_김규식. 현홍_전시모습
  • Gallery3. 4_김규식. 현홍_전시모습
    Gallery3. 4_김규식. 현홍_전시모습
  • Gallery3. 4_김규식. 현홍_전시모습
    Gallery3. 4_김규식. 현홍_전시모습
  • Gallery3. 4_김규식. 현홍_전시모습
    Gallery3. 4_김규식. 현홍_전시모습
  • Gallery3. 4_김규식. 현홍_전시모습
    Gallery3. 4_김규식. 현홍_전시모습

현홍

2007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사진디자인 석사 과정 졸업 (Master of Fine arts)

개인전
2015 모던타임즈 4 – 징글 징글, 키미 아트
2014 모던타임즈 3 – 우울한 리듬,갤러리도스
2009 사디즘, 갤러리 룩스
2008 모던타임즈2, 사진아트센터 보다
2007 모던타임즈, 갤러리 선 컨템포러리

주요 단체전
2016 건축에 대한 사진의 몇가지 입장, 더텍사스프로젝트
2016 아트 옐로 북 프로젝트, 시카 미술관
2015 컬러풀, 경기도 미술관
2015 프로젝트 숨쉬는 집 2 – 씽킹, 키미아트
2015 B 면, 더텍사스프로젝트
2014 좋은, 나쁜, 이상한., 24-5. 매향동
2014 위 올 인 트루쓰, 알란잔드로 갤러리, 바르셀로나
2014 19개의 방, 더텍사스프로젝트
2014 에포케, 키미아트
2013 조각을 밝히다, 킵스갤러리 서울
2013 추상은 살아있다, 경기도 미술관

수상
2008 사진아트센터 보다, 2008 영아티스트 선정.

작품소장
2012 브리티시 에어웨이
2009 경기도미술관



점과 점들

전화 통화 중인 250여명의 사람들을 부감으로 촬영한 후 몇 가지 구성을 해봅니다.
a_ 검은 바탕 위에 그들을 모래처럼 흩뿌려 놓습니다. 개인들은 바다에 부유하는 작은 점처럼 왜소하고 이름 없는 존재들로 보입니다.
b_ 인지하기 어려운 거대한 집단의 방향, 시대의 흐름을 움직이는 가상의 벌레로 희화합니다.
c_ 고독한 개인들을 아스팔트 위의 작은 파편이나 돌조각에 비유합니다.
d_ 색깔별로 그룹핑도 해봅니다. 가치, 운동, 취향 등 집단화의 재현입니다.
e_ 흔한 소비재들과 사람들을 병치합니다. 우리는 무언가를 소비하면서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동시에 그 무엇인가에 의해 소비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널부러져 있는 사물들의 존재감과 사람들을 나란히 놓습니다. (현홍 작가노트 중)



김규식

2008 홍익대학교 대학원 사진학과 수료

개인전
2016 개에 물린 남자, 아트갤러리21, 서울
2015 no plan B, 갤러리 B.cut, 서울
2015 어맨, 갤러리 누다, 대전
2014 어맨, 사진공간배다리, 인천
2010 판타스틱 플라스틱, 갤러리누다, 대전
2009 플라-워즈, 트렁크갤러리, 서울
2006 Mediators: The look of shamans, Palagio di Parte Guelfa, 플로렌스, 이탈리아
2004 The apartment, 그린 포토갤러리, 서울

주요 단체전
2016 [2인전]입자설, 소소미술관, 화순
오데사 바투미 사진축제,오데사
오산 영 크리에이티브-108개 의자, 문화공장오산, 오산
2015 차가운 진실:보이는 것들의 이면, 조선대학교 백학미술관, 광주
시발전, 아워몬스터,서울
전남레지던시 아트페어, 담빛예술창고, 담양
시선의 촉발 사진의 급습, 경남과학기술대미술관, 진주
b면, 더텍사스프로젝트, 서울
2014 신세계로의 불시착, 갤러리 누벵, 상파울로
19개의 방, 더텍사스프로젝트, 서울
2013 더텍사스프로젝트#1, 더텍사스프로젝트, 서울
서울풍경, 북서울미술관, 서울
신뢰에 관한 한 연구 , 아트스페이스 휴, 파주

작품소장
서울시립미술관, 일민미술관, 경기도미술관

레지던시
2015 스페이스1839
2011 휴+네트워크 창작스튜디오
2009 파주아트플랫폼



사물전송

‘사물전송’은 감독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영화 ‘플라이(The Fly)’에 등장하는 개념이다. 영화 속에서는 물질이 분자로의 해체와 재합성 과정을 통해 타공간으로 이동한다.
사진은 대상을 입자상태로 기록한다. 입자의 크기와 모양 그리고 배열에 의해 사진은 변형된다. 사진은 입자의 형태로 변형된 후 비물질의 데이터에서 다시 종이나 모니터와 같은 지지체에 의해 재현된다. 이는 마치 공간이동을 하는 듯 보이지만, 기실 원형은 촬영하는 순간 변형된다. 우리가 기대했던 현실의 재현은 대상이 겹쳐지거나 삭제되어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해석된다. ‘사물전송’은 사진이라는 매체가 카메라를 통해 입자의 형태로 변형되는 것을 뜻한다.
촬영대상은 일상공간에서 떠오르는 물건이나 단어들이다. 단어들을 웹소설에서 검색하여 그것들을 이용한 문장을 차용해 사진의 내러티브를 완성했다. 원래의 소설을 읽어본 적도 없으며, 내가 떠올렸던 단어들과 그 소설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지만, 스토리에 맞춰 촬영된 듯 소설 속 글들은 사진의 이미지를 설명하고 있다. (김규식 작가노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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