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tterymeme 작가전시상품
노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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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철 Roh, Seungchoul

경력

- 단국대학교 예술조형학부 도예학과 졸업 ( 2005 )
- 광주요 "아올다" 인턴디자이너 ( 2003~2004 )
- 용도예 " 찻사발 장작가마 수련 " ( 2004~2005 )
- 웅갤러리 , 세라믹요 도자디자인팀장 ( 2005~2009 )
- 인천 서구 녹청자박물관 도예강사 ( 2010년)
- 한국도자재단 " 2011 국제도자워크샵 10DAYS 코디네이터<총괄감독>" ( 2011 )
- 서초한우리정보문화센터 도예강사 ( 2012 )
- 현) 노승철도예작업실 대표 ( 2009~현재 )

전시

2007 세계도자비엔날레 세라믹하우스 3 ( 한국도자재단 여주 반달미술관 )
2008 "가을을 담다" 초대전 ( 웅 갤러리)
2010 일백인 개인전 ( 서울 코엑스 )
2011 대한민국 문화미술대전 ( 강북문화예술회관 )
2012 테이블웨어전 ( 압구정 갤러리아)
2012 홈테이블데코 페어 ( 서울 코엑스 )
2013 달항아리 VARIATION ( 갤러리 LVS )
2013 가을 ( 혜화역 윈도우갤러리 )
2013 ASYAAF 2013 ( 문화역서울284 )
2013 홈테이블데코 페어 ( 부산 벡스코 )
2014 37th CERAMIC SPECTRUM 3 ( 알뮤트 1917 갤러리 춘천 )
2015 An'C 4CRAFTS 5th ART FAIR 2015 H <100 Artist Limited Edition > ( 현대백화점 천호점 13층 루비홀)
2015 홈테이블데코 페어 ( 대구 엑스코 )
2016 G-세라믹라이프 페어 ( 서울 SETEC )
2016 Nipon본 세토도기제 ( 아이치현 세토 )
2016 청주공예페어 UM Gallery 기획 전시 ( 청주 옛 연초제조창 )
2016 디자인코리아2016 < Design Korea 2016 > ( 일산 킨텍스 )
2017 G-세라믹페어 ( 서울 AT센터 )
2017 미국 LA JFCHEN 전시



가장 원초적인 재료인 흙으로 무언가를 창조해야 한다는 것은 어려운 숙제이다.

그래서 흙을 본질을 이해하고 친숙해져야만 이 어려운 숙제를 하나둘 풀어가는 첫번째

과정라 생각한다. 흙과 불이 만나야 비로소 진정한 창조물이 발생한다. 그것이 도자기이다

참으로 어려운 작업과정이다. 도자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꽤나 고된 작업들의 연속이지만

가마문을 열기 전 내게 설레임을 가져다 준다. 어떤 결과물이 나왔을까에 대한 기대반 설렘반..

때로는 절망을 주기도 하지만...

처음 도자기 입문을 우리나라 전통도자를 시점으로 도자기를 접해왔기에 어렵고 지루하기만 했다

이런 어렵고 지루한 부분을 현대적인 느낌을 조합하여 작업을 하면 어떨까.. 항상 고민해왔다.

조선시대의 막사발과 같은 투박함, 분청사기와 같은 친근함, 그리고 백자와 청자같은 고결한 선 등

이런 다양한 요소들을 품을 수 있는 도자기를 만들어보는 것이 어떨까..?!

이 모든 요소들을 담을 수 있는 현대적인 작업을 해보고 싶었다.

그리고 다양한 흙과 흙의 질감을 살려 현대적 분위기와 내츄럴한 분위기를 내는 작업을 선호한다.

한가지 스타일을 추구하는 것보다 여러가지 다양하고 재미있는 작업을 하는것이 앞으로의 숙제이다.

(작가노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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